성남시약, 20회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
- 강신국
- 2012-05-28 23:03: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외빈 참석해 성금 기탁…20주년 기념행사도 열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25일 제20회 자선다과회를 열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나섰다.
이번 자선다과회는 20번째 맞는 행사라 더욱 뜻 깊게 진행됐다.
김범석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주관하는 자선다과회는 사회 그늘진 곳에서 봉사하고 그들과 함께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 19개의 나이테를 가진 어엿하고 제법 큰 그늘을 낼 수 있는 나무가 됐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약사는 무엇보다 겸손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그들을 보듬을 수 있는 여유와 자기성찰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황종인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딱 1년 부족한 19년째 자선다과회 행사에 참여해 왔다"면서 "20년간 자선다과회가 건강하고 무탈하게 성장해 온 것이 새삼 대견하고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 20년 영상앨범과 시약사회 창립40주년 기념 영상앨범 등을 상영하고 과거를 되돌아봤다.
자선다과회 행사에는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 위성숙 경기도약 부회장, 20년 자선다과회 산증인인 김순례 여약사지도위원, 함삼균 고양시약사회장, 김광식 용인시약사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자선다과회 수익금을 청소년 장학사업, 무료급식소 생필품 지원, 노인복지관 의약품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