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골프대회서 이현영·배은희 약사 우승
- 강신국
- 2012-05-30 09:24: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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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퇴치 기금마련 위한 자선행사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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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회장 유영진)는 27일 낮 12시 부산컨트리클럽에서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유영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석만으로도 마약퇴치를 위한 기금이 조성되니 오늘만큼은 이기든 지든 즐거운 날"이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이 참석하도록 독려해 더 즐거운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인춘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부산시약사회는 마약퇴치를 위해 노력함은 물론이고 단합이 잘되는 지부임을 또다시 느끼게 된 하루"라고 전했다.
대회는 87명의 참가자들이 IN 11조, OUT 11조로 나누어 뉴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 모두 프로 못지않은 기량을 발휘했다.
이어 대한약사회, 라이온스, 부산컨트리클럽, 경기도약, 울산시약, 도협 부·울·경지부, 부산약사신협, 약청회, 복산약품, 삼원약품, 우정약품, 세화약품, 백제약품, 아남약품, 청십자약품, 부산약우회, 골프대회 87명 회원 참가비 등으로 조성된 2600여만원이 부산마약퇴치후원금으로 전달됐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50여명의 회원이 경품을 받았다.
대회에는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 위성숙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이원일 경남약사회 회장, 이상희 과학기술부 전 관장, 주철재 부·울·경도매협회장,
[대회 결과]
◆우승 이현영 (동구 선화약국), 배은희 (부산진구 성원약국) ◆메달리스트 유규환 (영도구 영신약국), 김정희 (동래구 세계로약국) ◆준우승 최종식 (우정약품 회장), 박현 (동래구 세인약국) ◆롱기스트 민규식 (대우약품 본부장), 최미숙 (부산진구 푸른약국) ◆니어리스트 윤성재 (국제약품 지점장), 장혜숙 (연제구 수보리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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