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문 원장, 미 클리블랜드클리닉 초청연자 참석
- 이혜경
- 2012-05-30 13:2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경험 공감 통한 좋은 병원환경 조성 협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 성민병원 안병문 의료원장(대한병원협회 국제위원장)이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개최된 '제3차 환자경험·공감과 혁신·정상학회'에 국제분야 초청토론자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안 원장은 학회 기간 중 열린 국제분과토론회에서 "세계 각국의 의료인들이 환자경험과 공감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을 고취시켜 좋은 병원환경을 조성하는데 우의를 가지고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학회는 미국내 대학병원 순위에서 하바드대학병원, 존스홉킨스대학병원, 메이요클리닉과 더불어 4대병원으로 꼽히는 클리브랜드클리닉에서 주최하고 있다.
28개국에서 약 900명이 참가하며, 안 원장 이외 보라매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관계자 등 10여명 참가했다.
한편 클리브랜드클리닉은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에 20여개의 병원 그룹(직원수 4만2000명)을 운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