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영어발표 경진대회 백상주씨 대상
- 이혜경
- 2012-05-30 13:37: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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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직·보건직 등 직원 10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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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병원장 정희원)은 29일 의생명연구원 1층 강당에서 '2012 영어발표 경진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무직, 보건직, 간호직 등 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 10팀이 참가했다.
대회 모든 과정은 영어로 진행됐으며, 서울대병원의 국제화, 세계화를 위한 전략,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전략 등을 주제로 각 팀 8분씩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은 ▲ Better communication, further SNUH 를 발표한 간호본부 백상주 씨가, 최우수상에는 ▲ Global! We need preparation 를 발표한 영상의학과 소성미, 조설희 씨가, 우수상에는 ▲ How to work smart and efficiently를 발표한 경리과 이장희 씨가 수상했다. 선정된 팀에게는 표창장, 상금과 함께 해외연수 기회가 부여된다.
정희원 병원장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병원으로 나아가기 위해 직원들의 영어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준비했다"며 "직원들이 체계적인 외국어 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구상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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