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관내 중학생 22명에 장학금 전달
- 김지은
- 2012-06-01 15:12: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내 11개 중학교 학생 대상 지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양 호 회장은 "십년후, 이십년후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학업에 정진하고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생활하면 아름답게 추억할 수 있는 학창시절이 될 것"이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영희 부회장도 "꿈을 간직한 채 구체적 목표를 가지고 공부에 정진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며 "현실이 어려워도 긍정의 마음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해 달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옥경 성동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장학사는 "모든 선생님과 학부모를 대신해 약사회 임원과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한다"며 "약사회 장학생으로 선정된 것 자체에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양호 회장과 김영희 부회장, 경일중과 광희중, 마장중학교를 비롯한 11개 학교에서 3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