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하 약사,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에 선정
- 강신국
- 2012-06-04 10: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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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 "모교 명예와 위상 높여"…오는 7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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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약대를 나온 김도하 약사(광산아이사랑약국)가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에 선정됐다.
전남대는 올해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으로 김도하 약사 등 7명을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전남대인 면면을 보면 ▲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행정대학원 1989년 졸업) ▲이명흠 장흥군수(경제학과 1971년 졸업) ▲고인석 인텍전기전자㈜ 대표이사(전기공학과 1968년 졸업) ▲정보성 경기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법학과 1958년 졸업) ▲김종택 강원대 야생동물구조센터장(수의학과 1982년 졸업) ▲김도하 광산아이사랑약국 대표(약학과 1989년 졸업) ▲김세현 전 광주광역시 북구보건소장(의학과 1980년 졸업) 등이다.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은 대학 졸업 후 모교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고 대학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동문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시상식은 오는 7일 '용봉인의 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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