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병원, 희망의 인문학 강좌 개강
- 이혜경
- 2012-06-04 11:11: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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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구와 함께 이달 5일 심장내과 전문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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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이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과 함께 '인천 남구 희망의 인문학' 강좌를 개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5월 29일 박상문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 상임회장의 강연으로 문을 연 희망의 인문학은 6월 26일까지 5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5일에는 인천사랑병원 진료과장 김기창(심장내과 전문의)의 '작은 울림, 큰 변화 - 돌연사와 심장질환' 강연이 펼쳐진다.
김태완 병원장은 "남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은 물론이고, 주민들의 관심사인 건강에 대한 특강을 통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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