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13일 '갑상선 이야기' 건강 강좌
- 이혜경
- 2012-06-08 10: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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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암 인식주간 맞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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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은 '갑상선 암 인식주간'을 맞아 오는 13일 오후 2시 신관 7층 대강당에서 '일반인을 위한 갑상선 이야기'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매년 6월 둘째 주인 갑상선 암 인식 주간을 맞아 열리는 건강강좌는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의 후원으로 6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경기 지역에서는 명지병원에서 유일하게 개최된다.
갑상선 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건강강좌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누구에게나 쉽게 발병할 수 있는 갑상선 암의 예방부터 진단과 수술, 방사선 치료까지 갑상선 암에 대한 전 분야의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갑상선 암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다.
외과 허성모 교수는 "여성암 중 발생률 1위를 차지하는 갑상선 암은 다른 암에 비해 수술 후 경과가 좋으므로 의사의 지시에 잘 따르기만 한다면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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