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피드·모티리톤 등 신약 16품목 삼성서울병원 입성
- 이혜경
- 2012-06-11 06:44: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물구매선정위원회, 올해 첫 신약 처방 리스트 확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실무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만에 열린 회의로 최근 빅5 병원에 입고되기 시작한 신약이 다수 포함됐다.
지난 5월 세브란스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 랜딩된 동아제약의 위장관 운동개선제 '모티리톤정'과 3월 서울아산병원에 입고된 제피드 등이 통과약물로 선정됐다.
지난달 국내 특허 등록을 마친 휴온스의 무방부제 인공눈물 '카이닉스2'와 울트라셋 서방제제인 한국얀센의 '울트라셋ER'도 삼성병원 약물구매선정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휴온스의 치과 국소·침윤·전도마취약인 '휴온스 아티카인 에피네프린주 1/10만', 삼일엘러간 녹내장치료제 '루미간점안액 0.01%', 한국알콘 안압치료제 '엘라좁 점안현탄액', 한국화이자 키나제억제제 '잴코리캡슐', 삼일엘러간 황반부종치료제 '오저덱스이식제' 등이 선정됐다.
또 대한약품공업 혈액대용제 '덱스트란-40', 한국MSD 피임제 '임플라논NXT이식제', 한국유비씨 부분발작치료제 '빔팻정', 한국팜비오 급성통증치료제 '아큐판주사액', 광동제약 식욕억제제 '아디펙스정' 등이 통과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