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희승 교수, 아시아 핵의학∙생물학회 회장 선출
- 이상훈
- 2012-06-10 20:10: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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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유럽 핵의학회와 더불어 세계 3대 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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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범희승 교수(핵의학과)가 최근 열린 아시아& 8729;오세아니아 핵의학& 8729;생물학회(AOFNMB) 총회에서 앞으로 4년간 집행부를 이끌 제 11대 회장에 선출됐다.
이에 따라 범교수는 중동과 중앙아시아, 오세아니아를 포함하는 총 50여개 회원국, 회원수 2만여명의 핵의학& 8729;생물학회를 대표하는 역할을 맡게됐다.
AOFNMB는 북미, 유럽 핵의학회와 더불어 세계 3대 핵의학회 중 하나이며 세계인구 3분의 2를 포함하는 가장 큰 지역을 대표하는 학회로서 국제적으로 높은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범 교수는 대한핵의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년 전부터는 아시아지역 핵의학협력회 의장으로서 아시아지역 20여개 회원국 핵의학회 대표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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