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약사가 생각하는 좋은약국?" 소통의 장 마련
- 강신국
- 2012-06-11 12:24: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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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약 청년약사위원회, 내달 7일 직능미래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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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청년약사위원회(이사 정옥연)는 내달 7일 저녁 6시부터 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약사 직능 미래를 위한 바람직한 개선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
약계현황 및 바람직한 약사상과 청년약사가 생각하는 좋은약국 등이 토론회 주제다.
또 청년약사들이 바꾸고 싶은 것, 대한약사회에 바라는 것, 청년약사들이 해야할 것 등을 의제로 조별토론도 진행된다.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약사 선언문도 발표될 예정이어서 어떤 내용이 담길지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청년약사위원회는 만 40세 이하 약사를 청년약사로 규정하고 토론회 아젠다를 만들기 위한 이메일 설문조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옥연 이사는 "회원약사간 소통 부재가 자주 지적돼 왔다"며 "젊은 약사들에 대해 약사회 안에 참여공간을 확대하고 소모적 논쟁이 아닌 약사 직능의 미래에 대한 발전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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