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심폐소생술 교육사업 협약 체결
- 김지은
- 2012-06-12 14:47: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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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청 주관으로 협력…의사회·한의사회 등과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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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노원구청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해 고위험군 환자 및 가족에 대한 효율적인 심폐소생술 교육 사업을 전개하고자 한 것으로 약사회와 노원구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백병원, 을지병원 등 6개 단체가 참여한다.
김성환 구청장은 "심장마비 환자는 심장이 멈춘 후 1분 이내 심폐소생술이 시행되면 97%, 이상의 높은 소생율을 보일 수 있다"며 "평소 가족 등 최초발견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김성지 회장은 "일선에서 약사들이 이번 교육사업에 대해 약국을 찾는 환자들에게 적극 홍보해 준다면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약사회 회원 중 이번 심폐소생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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