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 바이오벤처'의 비밀병기는?
- 영상뉴스팀
- 2012-06-25 06:4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양바이오팜·바이오니아 등 유전자기술 '탄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굴지의 바이오 제약'을 제치고 혁신형 제약기업에 선정된 바이오벤처들의 기술력이 주목됩니다.
혁신형 제약기업에 선정된 바이오벤처 6곳은 바이오신약·유전자조합과 관련한 다양한 특허와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정 업체 중 가장 신생사인 삼양바이오팜과 삼양제넥스바이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두 업체는 삼양사 계열사로 각각 2011년 11월·2012년 4월 설립된 바이오벤처입니다.
삼양바이오팜의 경쟁력은 생분해성 (수술용)봉합사 연구·생산으로 30여건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생분해성 봉합사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5000억에서 1조원 상당이며, 국내사 점유율은 6~10% 상당입니다.
현재 삼양바이오팜의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65억·9억 5000만원 수준입니다.
삼양제넥스바이오이 주력하고 있는 R&D분야는 파클리탁셀을 이용한 바이오신약과 경구용 항암치료제입니다.
'파클리탁셀 신약'은 유수 케미칼 제약사들도 개발 중에 있으며, 성공 시 일약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매출 220억원대 외형을 갖춘 유전자기술 전문기업 바이오니아는 나노입자 신기술을 이용, 표적유전자를 타깃으로 간암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RNA연구용 역전사효소 개발과 전자동 단백질합성 및 핵산추출시스템을 출시하며 '외형'을 다지고 있습니다.
바이로메드의 주력분야는 난치병 치료 바이오신약과 천연물신약 개발로 지난해 38억원대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글로벌 공략을 위한 라인업 구상은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바이오베터·임상3상)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바이오신약·임상2상) ▲관절염치료제(천연물신약·품목허가) 등입니다.
한편 크리스탈지노믹스와 메디톡스는 슈퍼박테리아 항생제와 보툴리눔 톡신 바이오의약품 원천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