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 신한카드·백제약품과 업무협약
- 강신국
- 2012-06-20 09:31: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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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약국, 의약품결제 등 다양한 혜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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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업무협약을 통해 용인지역 약사들은 카드사용에 따른 다양한 혜택과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올해 2월에 출시된 신한 하이팜카드는 개인카드로 카드이용에 따른 할인 및 적립 외에 약국 카드수수료 인하와 대금 지급기일 단축, 추가한도부여도 포함돼 있다.
신한카드측은 전국 40여개 약사회와 제휴 및 협약을 통해 6월 현재 약사 6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며 의약품 구매시장에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협력 도매회사인 백제약품과 지오영의 의약품 결제에 사용가능 하도록 해 약사들이 월말 결제에 대한 부담을 덜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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