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부정불량약·부당거래 신고센터 운영
- 강신국
- 2012-06-20 10: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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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회장단 회의 열고 결정…원희목 전의원과 간담회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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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19일 오후 6시 2차 회장단 회의를 열고 회무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회원약사들의 권익과 안전한 의약품 유통을 위해 '부정불량의약품 및 부당거래행위 신고센터' 설립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비상투쟁위원회를 해산하고 천안시 약사회관 시설 변경, 동아제약 특매, 전지임원 워크숍 등에 관하여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회의를 마친 후 원희목 전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약사회 정책 및 현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회장단 회의에는 전일수 회장, 이희영·백광현·정재황·강부규·김춘권·박정래 부회장, 김성용 감사, 김광희(제약유통)·진두현(연수교육)·황원선(약사지도)·전승구(홍보정보) 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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