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프랑스 2개 지역의 연구직 감원 계획
- 윤현세
- 2012-07-06 09:20: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조 회의후 밝혀..정확한 계획은 9월에 나올 예정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사노피 CEO는 프랑스 툴루즈와 몽펠리에 지역에서 직원 감원이 단행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특히 연구 개발직원 중 많은 수가 감원될 것으며 감원의 형태는 조기 퇴직, 내부 이동 및 자발적 퇴직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61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툴루즈 지역의 경우 매각 될 것이라고 노동조합을 밝혔다. 그러나 감원될 직원의 규모등 구체적인 계획은 9월에 확실시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노피는 이번 감원 이후 연구 활동은 파리와 리옹 지역에서만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내 사노피 직원은 2만8000명. 이는 전세계 사노피 직원의 25%에 해당되며 프랑스 49개 지역에 분산돼 있다.
프랑스는 사노피가 특허권 만료와 각국 정부의 의료비 압박에 대비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하는 마지막 국가이다.
지난 3월 사노피는 북부 영국의 공장을 폐쇄했다. 또한 2011년 11월 뉴저지 R&D 센터를 폐쇄하고 미국내 영업 인력을 감축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3우판 만료 임박한 테르비나핀 손발톱무좀약 허가 봇물
- 4HLB제약 씨트렐린 조건부급여 등재 비결은 '제형'
- 5서정진 셀트 회장 "AI로 전 공정 혁신…투자 조직 신설"
- 6이동훈 SK바팜 사장 "세노바메이트·RPT·AI로 글로벌 도약"
- 7350곳 vs 315곳...국내사보다 많은 중국 원료약 수입 업체
- 8제약업계, 혁신형제약 개편안 리베이트 페널티 '촉각'
- 9[신년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
- 10병오년 제약바이오 CEO 신년사 키워드 'AI·글로벌·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