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티스템 등 신약 13개 품목 삼성서울병원에 랜딩
- 이혜경
- 2012-07-18 12:2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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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외처방 6품목·코드중단 9품목 등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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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과 함께 70대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종합병원 투여 수술이 진행된 바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카티스템'을 포함, 입고가 결정된 신약 13품목에 코드를 부여했다.
한국아스텔라스의 신·간이식 거부반응 억제제 '아드바그랍 서방캡슐', 비엘엔에이치의 성인환자 악성 신경교종 치료제 '글리올란', 종근당의 고혈압 치료제 '딜라트렌'과 근화제약의 '딜테란 서방캡슐', 한국화이자/일양약품의 항진균제 '디푸루칸 건조시럽' 등이 새롭게 랜딩됐다.
또 한국유비씨제약/유한양행의 간질 치료제 '빔팻정', 한국팜비오의 미숙아 무호흡증 치료제 '네오카프', 동아제약의 기능성 소화불량증 '모티리톤', 휴온스의 국소치료제 '휴온스아티카인에피네프린', 한국팜비오의 수술후 통증 치료제 '아큐판', 한국엠에스디 만성C형 간염치료제 '페그인트론 레디펜' 등에 코드가 부여됐다.

앰플 라벨 변경으로 코드가 변경된 품목은 중외제약의 '포스텐'이며, 수입중단으로 삼일제약 '에스트레바', 갈더마코리아 '글로벡스 로션', 제니스탐 '비바루브리케이팅아이드롭스', 한국비엠에스 '제리트' 등의 코드가 중단됐다.
이 밖에 생산중단 및 품목 대체로 삼일제약의 '오큐호마핀 점안액'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벤토린 흡입액', 부광약품 '레가론 현탁액', 동아제약 '에이디엠', 보령제약 '이피에스' 등이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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