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약, 약사가족 초청 여스엑스포 관람
- 강신국
- 2012-07-18 09:11: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결속력 다지는 계기됐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남 목포시약사회(회장 조기석)는 최근 90여명의 회원약사와 가족들을 초청해 여수 엑스포를 관람했다.
조기석 회장은 "의약품 편의점 판매 국면에서 국민 건강과 약사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싸운 회원약사들의 쓰라린 마음을 위로하고 계속될 약사직능 침탈에 맞서기 위한 약사들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 행사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또 "물이 없으면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것처럼 약사회가 없으면 약사들도 힘을 내기 어려울 것"이라며 "물고기가 없는 물은 썩은 물밖에 없는 것처럼 회원들이 신뢰하지 않는 약사회라면 이미 죽은 조직이다. 시약사회는 회원들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약사들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유쾌하게 엑스포 행사장을 관람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6월 소속 회원들의 설악산 산행을 통해 결속력을 다진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