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대원 부회장, 24일 대약회장 선거출마 선언
- 강신국
- 2012-07-20 06:4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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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주자 중 첫 공식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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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회장은 오는 24일 저녁 8시 수원 소재 한 식당에서 37대 대약회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 예비주자들 중 첫번째 출마 기자회견이다.
김 부회장 출마선언을 통해 민초약사들의 뜻을 대변하고 강력한 약권수호 의지를 천명할 예정이다.
김 부회장은 약사법 개정저지 투쟁 당시 경기도약의 대표해 전향적 협의에 강력하게 반대한 투쟁파로 분류된다.
특히 서울대 약대 출신인 김 부회장의 출마 선언으로 동문인 박인춘 대약 부회장,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과 복잡한 역학관계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박기배 경기마퇴본부이사장과 관계설정도 향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박 이사장과 김 부회장 모두 경기도를 지역 기반으로 하기 있기 때문이다.
김 부회장은 오산시약사회장, 경기도약 약사법 개정저지 비대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경기도약 김현태 집행부의 핵심 정책 브레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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