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밀러 시대…'레미케이드 시밀러' 첫 허가
- 최봉영
- 2012-07-23 06:4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셀트리온 '램시마주100mg'…세계시장 진출 기대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약청은 셀트리온이 올해 2월 허가 신청한 'CT-P13'의 시판을 승인했다.
이 제품은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제품으로 제품명은 ' 램시마주100mg'이다.
램시마주에 허가된 적응증은 류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건선 등으로 오리지널 제품에서 소아크론병만 빠졌다.
당초 이 제품은 식약청 신속 허가를 거쳐 상반기 내에 허가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유럽에서 진행한 임상에 대한 실사가 이달 초까지 진행돼 당초 예상보다 늦어졌다는 후문이다.
이 제품은 국내 뿐 아니라 세계에서 최초로 허가되는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리지널인 레미케이드 대비 낮은 가격에 공급되는데 반해 효능은 동등성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레미케이드를 사용하는 환자 중 일부는 약값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만큼 램시마주의 시장 성공 가능성은 높이 평가되고 있다.
한편, 셀트리온은 램시마주 개발에 5년 간 약 2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왔다.
셀트리온은 유럽 EMA 임상을 종료하고 허가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또 캐나다, 호주, 멕시코, 러시아, 터키 등 70여개 국에서 제품허가가 진행되고 있다.
레미케이드는 2010년 전 세계에서 7조4000억원의 매출을 올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셀트리온이 시장을 얼마나 가져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관련기사
-
셀트리온 'CT-P13', EMA 허가여부에 국제적 관심
2012-04-05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