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은 '한화', 동국은 '넥센'을 응원?
- 가인호
- 2012-07-25 06:35: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프로야구 인기가 날로 더해가고 있다. 올해 최단기간 최다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는 하반기 들어 치열한 순위 다툼이 전개되면서 야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렇다면 주요 제약사들의 프로야구 인기도는 어떻게 될까?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 직원들은 '한화이글스'를, 동국제약은 '넥센히어로즈'를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는 것.
그것은 다름아닌 광고모델과 펜스광고 덕분이다. 유한양행은 올해 거액을 들여 메이저리그 출신 박찬호를 삐콤씨 모델로 발탁, 박찬호가 소속된 한화이글스 성적이 좋아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한화이글스 성적이 좋아야 삐콤씨 광고 효과도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역시 박찬호를 모델로 기용한 신신제약도 비슷한 마음이다.
동국제약은 올해 목동구장에 펜스광고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넥센의 팬이됐다.
넥센히어로즈가 목동구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넥센이 4강에 들어야 광고효과를 오랫동안(?) 누릴수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약사들의 야구사랑은 이들에 그치지 않는다. JW중외제약은 잠실구장과 광주구장에 펜스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동제약도 야구장 광고의 단골이다.
프로야구 인기를 활용한 제약사들의 야구마케팅은 그칠줄 모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8[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9'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10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