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올림픽 국가대표에 '라미실' 기증
- 어윤호
- 2012-07-25 09:37: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 상태 중요한 선수 특성 고려, 라미실 원스와 덤겔 전달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의 런던 올림픽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것이다. 대표선수들의 발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나아가 경기를 위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선수단에 라미실 제품을 기증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한국노바티스 관계자는 "발무좀은 영문명 'athlete's foot(운동선수의 발)'에서 알 수 있듯 장시간 훈련으로 발이 땀과 열에 오래 노출되고 단체 숙소 생활을 자주 하는 운동선수들에게 잘 발병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회사는 꾸준히 무좀 치료를 하기 어렵고 쾌적한 발 상태가 훈련과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운동 선수들의 특성을 고려해 라미실 원스와 덤겔 제품을 기증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9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10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