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당뇨병 수첩 애플리케이션 개편
- 이혜경
- 2012-07-26 13:0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혈당 변화 추세 한눈에 파악 등 기능 추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희의료원은 지난 2010년 8월 출시한 당뇨병수첩 ver1.0 애플리케이션을 최근 ver2.0으로 확대·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당뇨병 수첩은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고 간편하게 당뇨병 관리가 가능하도록 고안된 애플리케이션이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서 모두 무상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혈당 변화 추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당뇨병 수첩연구진들은 업데이트를 기념, 사용자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진들은 3개월 간의 설문 조사를 통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당뇨병 관리가 임상적으로 유용한지 과학적으로 입증할 계획이다.
한편,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최선의 당뇨병 치료법을 연구하기 위해 만든 당뇨병 수첩은 지난해부터 보건복지부 지정 2형(성인형) 당뇨병 임상연구센터(KNDP, Korea National Diabetes Program)의 공식 앱으로 인증받았으며, 그 고유한 알고리듬은 특허(10-1075596)를 통해 보호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