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신약 7품목 랜딩…1품목 신규 승인
- 이혜경
- 2012-07-30 12:11: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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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사용 품목은 추후 입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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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이 최근 약사위원회를 열고 신약 7품목에 대해 코드를 부여하고, 유한양행의 '비리어드'는 신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여름철을 맞아 피부질환과 관련한 치료제가 대다수 랜딩 됐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반면 한림제약 '자벨캡슐', 한국유씨비제약 '이소켓주',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바이라문정', 한미약품 '뉴바스트정', 대웅제약 '뉴디짐주', 이수앱지수 '클로티냅주', 엘지생명과학 '코스모퍼주', 보령제약 '페리시스 1.5%투백2L', 녹십자 '지씨플루프리필드 시린지주', SK케미칼 'SK인플루엔자10백신', 한국노바티스 '플루아드주' 등은 코드 중단된 품목이다.
코드 중단은 총 20품목으로 성광제약 '클로르헥시딘액', 신신제약 '라이센트액', 광동제약 '광동레바미솔정', 바이엘코리아 '클리마라패취50', 한국비엠에스제약 '제리트캡슐', 제이더블유중외제약 '알키록산정', 신신제약 '푸록쿨스프레이에어로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리나리스겔', 신신제약 '신신린단로션' 등도 포함된다.
또한 약사위원회는 유한양행의 항바이러스제 '비리어드'를 신규 사용하기로 했다. 신규 사용이 결정된 약품은 구매돼서 코드가 부여되기 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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