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창립 47주년…윤성태 대표 20년 근속상
- 이탁순
- 2012-08-01 17:31: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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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경영 통한 기업이미지 제고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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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는 지난 1965년 7월 31일 故윤명용 회장이 설립한 광명약품공업사로 출범해 올해로 창립 47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서 가장 긴 시간인 20년 근속상을 수상한 이는 다름 아닌 윤성태 대표였다. 윤성태 대표는 선친 윤명용 회장의 부름으로 1992년 입사해 휴온스를 견실한 중견제약사로 성장시켜왔다.
윤 대표는 "1992년 입사 당시 20억원이던 연 매출액이 지난해에는 1100억 원을 돌파했다"면서 "휴온스가 이렇게 가파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윤 대표는 이날 나눔 경영을 통한 지속적인 기업이미지 제고방안도 함께 발표했다.
이날 휴온스는 5년, 10년, 15년, 20년 장기근속자 35명을 대상으로 상패와 금일봉을 전달했으며, 500여 명의 전직원에게 창립기념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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