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대표이사에 김옥연 씨 선임
- 어윤호
- 2012-08-02 09:19: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대만·홍콩 등 북아시아 총괄사장도 겸해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얀센에 따르면 국내 주요 다국적 제약회사 중 최초의 여성 CEO인 김옥연 사장은 한국얀센이 배출한 대표적인 글로벌 인재다.
1992년 한국얀센에 입사해 20년 중 절반을 유럽과 아시아에서 일했다.
2010년부터는 중국 얀센에서 가장 큰 제너럴 메디슨 사업부를 맡아 1000명이 넘는 직원들을 이끌며 성장을 일궈 냈고 2007년 말레이시아 사장 재임 중에는 말레이시아 얀센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바꿔 놓은바 있다.
김옥연 사장은 "해외에서 배운 다양한 경험을 한국 시장에 접목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제약산업 환경 속에서 한국얀센이 새롭게 도약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9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10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