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 접촉피해 매년 382명…총진료비 2105만원
- 최은택
- 2012-08-05 1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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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7~8월 휴가철 중독환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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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접촉 피해로 매년 약 360명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진료비는 연 평균 2105만원 규모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5년간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해 '해파리 접촉의 독작용'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분석결과를 보면 해파리 접촉 독작용에 따른 진료인원은 2007년 341명, 2011년에는 382명 등 매년 평균 약 360명이 발생했다.
총진료비는 2007년 1471만원, 2011년 2107만원으로 연평균 약 2105만원 규모로 분석됐다. 진료인원과 총진료비는 2009년이 약 500명, 약 34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해파리 접촉 중독환자는 휴가철인 8월(51.2%)과 7월&20.5%) 두달간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연령별로는 2011년 기준 20세미만 소아.청소년의 점유율이 34.3%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는 전남, 경남 등 남해안이 236명, 동해안과 서해안은 각각 62명, 5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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