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구미, 캄보디아 의료진에 모자보건 연수
- 김정주
- 2012-08-07 08:54: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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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명, 3~6개월 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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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원장 오천환)은 지난해 중국 의사들의 신생아 중환자실 연수에 이어 최근 캄보디아와 아프리카 의사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캄보디아 시엠립 주립병원 의료진(의사 2명, 간호사 2명)과 아프리카 말라위 카미주 중앙병원 의사 1명으로 총 5명이 각각 3개월, 6개월동안 진행된다.
연수 프로그램에는 산모와 유아의 사망률 감소, 건강증진을 위한 모성관리체계, 응급의료센터 산부인과 응급진료 등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의 진료 시스템이 포함됐다.
한편 순천향병원은 1985년 일본의 국제협력단인 자이카(JICA)의 지원으로 한국 최초로 모자보건센터를 건립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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