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브래덤기념병원 진료협약
- 이혜경
- 2012-08-12 08:59: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호 정보 교류와 인적 물적 교류 확대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은 최근 래덤기념병원(병원장 장진)과 진료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 정보 및 인적 물적 교류 확대·증진을 공조하기로 했다.
또 지역 의료수준을 높이고 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상호 노력할 계획이다.
브래덤기념병원은 220병상 규모의 복지부 지정 재활치료 전문병원으로 협약을 통해 종합병원 진료를 필요로하는 환자 발생 시 의료원과 협력해 치료분야의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의료원은 그동안 250여 병·의원들과 진료협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한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