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도] 따뜻한 밥 한끼, 약보다 낫다
- 영상뉴스팀
- 2012-08-17 06: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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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부산 한마음급식소(코리아엠에스약품 운영) 풍경입니다.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 주철재 의약품도매협회 부울경 지부장 등이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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