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소아·청소년을 위한 상상력학교 개최
- 이혜경
- 2012-08-17 12:06: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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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청소년 신체활동을 제고 위한 문화 콘텐츠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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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내분비학회(학회장 한헌석)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가 자사의 기업사회공헌(CSR) 활동인 '희망씨앗'의 일환으로 개최했다.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 상상력학교는, 제1형 당뇨병으로 꾸준한 자가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소아& 8729;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다른 자신의 생활 방식에 심리적인 부담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 소아& 8729;청소년에게 필요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상상력학교의 독창적인 컨텐츠는 여성환경연대, 책읽는사회문화재단, 한국드라마치료연구소, 서울문화재단-성북예술창작센터 등 다양한 협력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됐다.
한헌석 교수는 "소아 및 청소년들의 당뇨병 극복을 위해서는 본인 및 가정에서의 적극적인 관리도 중요하지만, 학교 및 사회에서 편견 없이 배려하고 도와줄 수 있는 여건 마련과 사회적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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