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MSD 에리우스 등 신약 6품목 승인
- 이혜경
- 2012-08-20 06:44: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클라리틴→에리우스 등 대체 승인 3품목 포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품구매후 처방코드 부여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병원 약사위원회가 결정한 신약 가운데 3품목은 신규 사용, 나머지 3품목은 대체 사용된다.
새롭게 입고되는 신약은 나이코메드코리아의 기관지확장보조제 '닥사스', 한국먼디파마의 진통·진양·수렴·소염제 '노스판패취', 바슈롬싸우스아시아인크의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점안액 '로테맥스' 등 3품목이다.
지난 2월 출시돼 최근 보험 급여약가를 받은 한국 MSD의 항히스타민제 '에리우스'는 '클라리틴' 대체품목으로 사용 승인이 결정됐다.
또 한국오츠카의 혈소판 응집억제제 및 허혈성증상 개선제 '프레탈 SR'은 '프레탈'의 대체 품목으로, JW중외제약의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제 '크릭스 점안액'은 '릴레스타트 점안액'의 대체 품목으로 승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