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회장단, 원격의료 허용 의료법 개정 반대
- 이혜경
- 2012-08-24 17:3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안 강행 추진 시 수단과 방법 동원해 강력 저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가 원격의료 허용을 위한 의료법 개정을 반대한다면서 23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협의회는 "지난 2009년 의료 산업화란 명분으로 강제 추진하다 국민의 반대로 무산됐던 원격의료 허용을 위한 의료법 개정을 주무 부서가 아닌 기획재정부에서 또 다시 밀실 추진하고 있다"며 "원격의료 허용 의료법 개정은 환자들을 대형병원으로 쏠리게 한다"고 지적했다.
원격의료가 추진되면 경영난을 겪는 동네의원들이 줄줄이 문을 닫는 사태가 발생함으로써 국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협의회는 "정부는 일차의료기관을 활성화 시킨다면서 강제로 만성병관리제를 시행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일차의료기관을 고사 시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일방적으로 강행 추진 될 때에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강력 저지 할 것임"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3우판 만료 임박한 테르비나핀 손발톱무좀약 허가 봇물
- 4조욱제 "유한양행, Global Top 50 가속"
- 5서정진 셀트 회장 "AI로 전 공정 혁신…투자 조직 신설"
- 6이동훈 SK바팜 사장 "세노바메이트·RPT·AI로 글로벌 도약"
- 7HLB제약 씨트렐린 조건부급여 등재 비결은 '제형'
- 8350곳 vs 315곳...국내사보다 많은 중국 원료약 수입 업체
- 9[신년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
- 10제약업계, 혁신형제약 개편안 리베이트 페널티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