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약사, 충북약사회장배 골프대회에서 우승
- 김지은
- 2012-08-27 15:22: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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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사회 환원 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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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배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 동안 약권수호투쟁 등 약사회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신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약업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조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또 "앞으로는 약업인 골프대회도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 환원 활동으로 발전해 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골프 대회는 15팀 60명이 참석, 신페리어방식으로 진행이 됐으며 우승은 메달리스트는 71타를 기록한 김영우 약사가 차지했다.
또 남자부 우승은 김영규, 여자부 우승은 김혜영, 시니어 우승은 민경락 등 10여명이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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