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만희 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회장 연임
- 이혜경
- 2012-08-28 15:46: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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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 회장 재직시 의약품 관리료 문제 해결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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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회장은 제9기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 참석자 69명 만장일치 찬성으로 회장에 당선됐다.
노 회장은 제8기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의약품 관리료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정신과의 편견을 줄이고 위상을 높이는 등의 능력을 크게 평가받았다.
노 회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의 권익을 위하고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힐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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