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 개원 14주년 기념식 개최
- 이혜경
- 2012-08-29 16:33: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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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23개 진료과 630병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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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은 지난 1998년 우리나라 최초로 병원 전체를 의료정보화하면서 필름과 차트 없는 병원으로 개원, 현재 23개 진료과 630병상의 성남지역 거점병원으로 성장했다.
올해는 방사선종양학과 개설과 더불어 첨단 방사선 암치료가 가능한 클리낙iX 선형가속기 도입으로 종합적인 암치료가 가능해 졌으며 3D 혈관조영 촬영장비와 체외충격파 치료기의 도입으로 뇌혈관 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통증의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게 됐다.
또한 지난 5월 내시경센터에서는 월 2000례 이상의 시술건수를 기록한 바 있다.
조상균 병원장은 "타 병원이 가지지 못하는 장점이 많은 병원인 이유로는 정직한 진료와 경험이 풍부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그리고 열정과 신뢰 받는 의료진이 있기 때문"이라며 "우리가 설정한 지역 최고의 만족도 높은 병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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