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일택지지구 첫 상가 약국자리 9억원대 거래
- 김지은
- 2012-08-31 12:26: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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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도안신도시 약국 분양가 12억원 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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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인프라자는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상가로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1층 약국자리의 평당 분양가는 3700만원 수준으로 실평수는 12평, 분양면적은 24평대로 전용률은 약 50%다.
약국자리는 계약 시 독점 특약이 가능하며 현재 총 분양가 8~9억원대에 거래가가 형성돼 있으며 현재까지 입점이 확정된 의원은 없는 상태다. 이비인후과와 가정의학과가 입점을 논의 중에 있다.
또 분양사는 3~4층에 병의원을 분양, 메디컬 층을 형성할 예정이다. 병의원 자리는 실평수 17~90평대, 분양면적 34~180평대로 평수 조절이 가능하다.
병의원 자리 평당 분양가는 800~900만원대로 책정돼 있으며 조절이 가능하다.
리앤프라자 이준기 실장은 "리앤프라자는 강일 택지지구 내 첫 상가로 배후에 약 1만 세대가 입주를 완료했으며 상일동, 강일동 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호재가 적지 않을 것"이라며 "인근에 상가가 없어 약국, 병원 수요가 적지 않은 만큼 입주 시 선점효과를 노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 이번 상가의 1층 약국자리는 현재 계약을 진행 중이며 실평수 15평, 분양면적 30평대이다. 총 분양가는 12억원대로 협의가 가능하다.
또 3~4층에 병의원 입점이 가능하며 실평수 20~100실평대, 분양면적 40~200평 규모로 평당 분양가 450~560만대에 입점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협의 후 조절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가정의학과와 이비인후과 등 5개 과가 입점을 논의 중이며 인근에 여성전문병원, 재활병원이 들어설 예정인 만큼 신규 약국자리의 호재가 클 것"이라며 "건물 내 멀티플랙스 영화관이 입점 예정인 만큼 유동인구에 따른 호재도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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