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학회, 8~10월 서울·인천 지역 강좌 개최
- 이혜경
- 2012-08-30 15:42: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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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비대증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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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뇨기과학회(회장 정문기)가 전립선비대증 인식증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 7월부터 대한비뇨기과개원의사회(회장 임일성)와 함께 비뇨기과 전문의가 직접 대중을 찾아가는 건강강좌 찾아가는 비뇨기과를 진행하고 있다.
제2회 블루애플 캠페인(www.blueapple.or.kr)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립선비대증의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를 통해 남성들이 전립선비대증 증상을 자각하고 올바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참석자에게는 전립선비대증을 알기 쉽게 설명한 만화책과 소책자 등의 교육자료를 증정한다.
지난해 서울 경기 지역 기관 11곳에서 진행됐던 찾아가는 비뇨기과는 7월부터 12월까지 총 50곳의 기관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올해 서울 인천 지역에서는 각각 강남구, 서초구, 은평구, 인천시에 위치한 4개 기관의 신청을 받아 협력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무료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비뇨기과 강좌 개최를 원하는 노인복지관, 평생학습관은 블루애플 캠페인 사무국(02-318-8762)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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