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게이트 'FIME 2012' 참가, 북미시장 교두보
- 김정주
- 2012-09-02 11:2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멕시코 3개 업체 등 계약협상…독점계약도 체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게이트(대표 김성환)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플로리다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Florida International Medical Expo, FIME 2012)'에 참가해 약 10여 개국의 업체와 수출 계약을 추친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FIME 2012'는 북미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남미 등 세계 각국 1300여 개 업체와 3만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첨단 의료기기와 의료 소모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메디게이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심전계 MeCA812i, MeCA412i, MeCA406i, MeCA303i와 체성분 분석기 BoCAx1을 출품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재 메디게이트는 멕시코 업체 3곳, 기타 국가 업체 5곳 등과 구체적인 계약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독점계약을 추진하는 바이어도 상당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2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3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4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7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8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9[특별기고] 면허대여의 뿌리, '자본 종속 구조' 해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