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복지부 응급의료기관평가 최상위 선정
- 김정주
- 2012-09-02 11:54: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설·인력·장비 등 전국상위 40% 이내 포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인하대병원(원장 박승림)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1년도 응급의료 기관 평가' 결과, 지역응급의료센터 부문 '최상위 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452곳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법적 지정기준 준수 여부 등 다각적인 부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인하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전국 상위 40% 내에 포함됐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의료서비스의 질과 시설·장비·인력 부문에 법적기준 충족여부를 평가하는 필수영역(54개 지표)과 구조과정 공공영역(26개 지표)을 기준으로 평가됐다.
박승림 원장은 "우수한 응급의료서비스의 강점을 공인 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심뇌혈관질환, 중증외상 등 환자들의 생존률을 높이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2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3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4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7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8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9[특별기고] 면허대여의 뿌리, '자본 종속 구조' 해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