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응급의료센터 새단장
- 이혜경
- 2012-09-04 22:05: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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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구역·경환자 병상수 증설을 통한 의료서비스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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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모델링은 부족했던 병상수를 증설하고 기존면적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 환자와 의료진 동선을 최소화하는 등 신속하고 편안한 진료를 위한 공간 전면 재배치가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소아구역과 경환구역의 병상수를 각각 1병상씩 증설하고, 새롭게 입원대기 환자들을 위한 입원대기구역(5병상)신설을 통해 25병상에서 32병상으로 확대 구성& 8729;운영하게 된다.
일산병원은 새롭게 신설된 입원대기구역운영을 통해 기존에 응급치료를 마치고 입원장을 발부받고도 혼란을 겪던 환자 및 보호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치료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기존에 운영하던 소아 응급 구역의 경우 병상을 추가 신설하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 캐릭터로 꾸미는 등 어린이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
김광문 병원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따라 진료공간을 차별화하면서 신속하고 빠른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치료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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