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여약사위원회에서 다과회 일정 등 논의
- 김지은
- 2012-09-05 15: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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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정신지체장애인센터 방문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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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오는 10월 11일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회의 후에는 여성정신지체장애센터 '맑음터'를 방문하기도 했다.
구약사회과 방문한 맑음터는 가정과 사회에서 정신적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한 정신지체 소녀들이 모여있는 권원란 원장과 25명의 가족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양덕숙 회장과 안혜란 부회장, 장재임 여약사위원장, 이승미 문화홍보단장 등이 참석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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