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급변하는 약국경영 환경 해법 모색
- 강신국
- 2012-09-13 06:15: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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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대약회관 4층 강당서 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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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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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약국경영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5명의 연자가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 신형근 건약회장은 '조제 중심에서 환자중심으로'에 대해 발표하고 주경미 약학박사는 약국 유통의 경쟁력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박종화 온누리체인 대표이사는 '약국의 과제와 미래'에 대해 더블유스토어 홍춘극 상무는 '약국 경영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서철환 쓰리라이프존 대표는 '드럭스토어의 흐름과 약국 위기'에 대해 발표한다.
좌장은 이진희 약국경영지원이사가 담당한다.
이진희 이사는 "최근 건기식, 의약외품, 화장품 등을 기반으로 기업형 생활잡화점이 우후죽순 등장하고 있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약국 경영 현황을 점검해 앞으로 약국이 나아가야할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이사는 "회원약사들의 토론회 참석을 위해 일요일에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약사회원이면 누구나 토론회에 참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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