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바람 속에 약국이 가야할 길은…
- 영상뉴스팀
- 2012-09-17 06: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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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서울약사의 날 2천여명 운집...직능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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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이 어떻게 새로운 변화를 극복하고 국민에게 다가설지를 논의하는 축제 한마당이 마련됐다.
서울시약사회가 주최한 서울약사의 날 첫 행사가 2천여명의 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16일 오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렸다.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은 개회사에서 "약사의 권리를 지키고 약사로서의 대내외적인 이미지를 새롭게 정립해가는 의미있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개회식에는 박영근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명섭 대약 명예회장, 권경곤, 전영구 자문위원, 문희 한국마퇴본부이사장, 하충열 서울분회장협의회장과 각구 분회장들이 참석했다.
조찬휘 서울시약 총회의장과 김대원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등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주자들도 얼굴을 내비쳤다.
이날 행사는 도매관리약사연수교육에 이어 학술논문대상 수상자 발표, 화합의 밤 행사까지 12시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데일리팜과 공동 주최한 '약국, 약사 변해야 산다'를 주제로한 패널토의장에서는 리병도 약사의 발제와 토론이 뜨겁게 진행 됐다.
행사장에는 약국경영에 도움을 주는 제약회사 등 40여개의 업체 홍보 부스가 설치됐다.
24개 구약사회의 활동상을 담은 슬라이드 상영, 논문 및 포스터 전시 등 볼거리도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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