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원 임직원들, 선사마라톤축제 후원
- 이혜경
- 2012-09-17 1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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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소중한 나눔 실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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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까지 총3회 연속으로 참여하는 양병원은 임직원 및 가족 및 장사모 회원과 일반 참여자 약 70여명과 함께 했다.
이번 행사에서 국내 여자 마라톤 아마추어 선수로서 풀코스 최다 완주 기록자로 오는 11월 '300회 마라톤(42.195km)'에 도전하는 정미영 양병원 홍보대사가 동참했다.
1986년 이후 개원 26주년을 맞이한 양병원은(서울/남양주)은 이번 마라톤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고 더 많은 지역 주민이 최고 수준의 대장항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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