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 "편의점 판매자 위탁교육 자진 반납해야"
- 강신국
- 2012-09-25 08:57: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약 행보 비난…"불법 의약품유통 척결 위원회 만들어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부회장은 민초약사들이 약국외 판매를 저지하기 위해 눈물겨운 투쟁을 하고 있을 때 대약은 밀실야합을 통해 전향적 협의 선언으로 회원들을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리더니 이제는 약국외 판매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라는 명분으로 대약 스스로 판매자 교육에 나서는 것은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
김 부회장은 "대약은 편의점 판매약에 대한 부작용 사례를 수집하고 이미 위험수위에 이른 의약품 불법 유통 척결을 위해 상설위원회를 설치, 감시요원을 교육하는 일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부회장은 "무분별하게 편의성을 구실로 약국을 떠난 일반약이 얼마나 국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지 확실한 증거를 통해 보여줘야 한다"면서 "이 정부의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고 안전상비약을 약국으로 복귀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2"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3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6"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9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 10'상장 시동' 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