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계, 의정사태 대응-전공의 구제 방안 논의 시작
- 강혜경
- 2024-06-13 15: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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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위 3일 첫 회의…13일 제3차 상임이사회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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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계가 의정사태 대응 방안과 전공의 구제 방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는 13일 제3차 상임고문,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협회장 합동회의를 열고 의료 현안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상대책특별위원회 첫 회의에 대한 진행 상황도 보고됐다. 특위는 전공의 공백 장기화에 따른 병원 위기 타개 방안 마련과 전공의 수련환경 및 수련공백 발생 전공의 구제방안 모색 등을 집중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합동회의는 정부의 의료개혁특별위원회 및 전문위원회 진행 상황과 2025년도 요양급여비용 협상 결과 총무부위원장과 6명의 직책이사 선임 내용을 보고받았다. 또 더젠병원(김광섭 병원장), 모아병원(김용범 병원장), 큰사랑병원(김지현 병원장) 등 3개 병원 신규 회원입회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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