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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겔포스엠, 중국 진출 20년만에 300억 돌파 '눈앞'

  • 가인호
  • 2012-09-27 08:35:19
  • 중국현지 생산도 검토, 전문약서 일반약 전환 예정

보령제약 본사를 방문한 선전 메이캉위엔이야오요시엔공스 창성치사장(좌)과 김승호회장(우)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내 의약품 중 중국에 첫 진출한 보령제약 겔포스가 20년 만에 매출이 급신장하며 연 300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7일 보령제약에 따르면 한중 수교를 맺은 1992년 처음 중국에 진출한 겔포스는 20주년을 맞은 올해 작년 대비 2배 가까이 성장, 9월말 현재 200억원을 돌파하며 급성장 하고 있다.

올해 중국 겔포스 예상 매출액은 350억원 이다. 이미 작년을 기점으로 국내 판매량을 넘어선 겔포스는 중국의 식생활 변화, 도시화 바람을 타고 빛을 보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올해 말에는 그간 시장에서 검증된 안전성과 대중화에 힘입어 전문의약품에서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될 예정이어서 보령측의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보령제약은 현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 중국 내 제산제 시장 1위 유지와 OTC 시장 진입을 계기로 급격히 성장할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현지 생산도 검토 중이다. 한편 중국내 겔포스 판매기업인 선전메이캉위엔이야오요시엔공스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2년후 인 2015년엔 600억원, 5년 후인 2017년에는 100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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