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김사연 의장, 마약퇴치 글짓기 작품 심사
- 강신국
- 2012-09-27 09:15: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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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대회서 심사위원장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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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 김사연 총회의장은 25일 제18회 마약퇴치 글짓기 공모전 작품 심사에 참여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 의장은 심사평에서 "자신의 솔직한 경험을 털어 놓은 작품에 좋은 점수를 줬다"고 말했다.
수상작을 보면 대상(인천시장상)에 '다이어트의 불편한 진실'(학익여고 2학년 7반 오소희), 마그미상(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장 상)에 '민희 이야기'(인천비즈니스고 2학년5반 이민희) 등이었다.
시상식은 10월 19일 오후4시, 경인식약청 강당에서 열릴 에정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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