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회장, 민병림 회장 연이어 비판
- 김지은
- 2012-10-02 10: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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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회무 비판…"연임만을 위한 행보하나"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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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최근 '서울시약사회장은 회원을 위해 무엇으로 존재해야 하는가' 성명서를 내어 민병림 회장이 서울시약 회장 연임만을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김 회장은 성명에서 "약사법 개정을 당하면서 회원들의 울분을 대변하기 보다는 대한약사회와 정치적 힘겨루기로 대립각을 세우고 독자적인 단식 결정으로 전체를 와해시킨 그 결과에 대해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는 장본인이 취할 길은 아닌 듯 하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11월 15일이면 시작되는 가정상비약 편의점 판매, 그 후 파생될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해 지부로서 고민은 하고 있는가"라고 물으며 "약사법 통과 이후 무엇을 했는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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